{"product_id":"book-9791191215090","title":"엄마의 방","description":"소설 《체 게바라》 유현숙 작가의 엄마에 대한 가슴 먹먹한 이야기\u003cbr\u003e\n-치매를 앓게 된 엄마와의 사투에 가까운 5년간의 처절한 기록\u003cbr\u003e\n치매는 누구나 찾아올 수 있다.\u003cbr\u003e\n그러나 치매는 나을 수는 없어도 좋아질 수는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펴낸 유현숙 작가의 자전 수기 《엄마의 방》은 \u003cbr\u003e\n치매를 앓게 된 엄마와의 사투에 가까운 5년간의 처절한 기록이다.\u003cbr\u003e\n “치매는 잘사는 사람도 못사는 사람도, \u003cbr\u003e\n많이 배우고 세상을 호령하던 사람도, \u003cbr\u003e\n존경받던 유명 인사도, 건강을 자신하던 사람도, \u003cbr\u003e\n치매란 녀석은 가리지 않고 찾아온다.  \u003cbr\u003e\n그러나 엄마를 모시면서 치매란 나을 수는 없어도 \u003cbr\u003e\n좋아질 수는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u003cbr\u003e\n이는 의사와 가족들의 힘이 요구된다.”고 \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97805564,"sku":"979119121509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215090.jpg?v=17760417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2150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