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276107","title":"쪼개면 한 개 안 쪼개면 두 개","description":"\u003cp\u003e정형시조집을 내면서...지금은 누구나 문화생활 여러 가지 중 선택한 것을 충실히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사는 맛이라 할까.그 중 소납도 어디 한번 낄 자리가 없는지 어슬렁거리다 시인에 등단하여 흘러간 시간이 우연처럼 거울을 보니 나의 몰골도 세월에는 별수 없다.어느 날 갑자기 정형시조 시인이 되고 싶어 시조를 조금씩 필기를 해보니 연필의 걸음이 가볍다.수행 중 모든 것이 나를 괴롭히는 것들보다 단시조의 작품은 집착과 번뇌의 풀이보다 더 어려웠다. 문자들을 끼워 넣다 보니 전부가 잘난 놈뿐이고 정형단시조의 자리가 힘이 든다.아무튼, 이번 기회에 좋은 서평가 양원식 시조의 대가님을 만나 많은 가르침으로 나름대로 정행 시조의 졸필로 아담하게 책을 꾸며 보았다.선배님들의 좋은 습관을 열심히 귀 기울이며 노력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49169660,"sku":"97911912761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276107.jpg?v=17764070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2761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