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309959","title":"한 번에 비교해 이해하는 중학 한국사 세계사 2: 중세 말 ~ 근대","description":"“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던 시기, 유럽에서는 쿠텐베르크가 인쇄기를 발명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 공부가 처음인 중학생을 위해 \u003cbr\u003e\n개정 역사교과서를 집필한 저자가 쓴, \u003cbr\u003e\n연표로 한 번에 비교해 쉽게 이해하는 한국사+세계사\u003cbr\u003e\n‘루이 14세랑 루이 16세가 다른 사람이라고?’\u003cbr\u003e\n‘조선을 세운 건 이성계라는데, 그럼 태종은 누구지?’\u003cbr\u003e\n‘신성 로마 제국이 오늘날 로마가 아니라고?’\u003cbr\u003e\n서양사에서 11~19세기는 여러 나라의 역사가 서로 얽히고 뒤섞여 역사 전공자조차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다. 그러다 보니 선사와 고대 시대까지만 해도 흥미를 느끼던 학생도 종종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 \u003cbr\u003e\n이렇게 복잡한 시대를 어떻게 해야 쉽게 공부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중세의 봉건 질서가 흔들리는 11세기부터 근대의 제국주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인류가 걸어온 거대한 여정을 한국사와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함께 보여줌으로써 역사의 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유럽에서 십자군 전쟁이 휘몰아치던 시기 고려도 외세의 침입과 전쟁으로 평온한 날이 드물었고, 유럽이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었을 때 조선에서도 실학이 태동하고 있었다는 점을 함께 살펴보는 등, 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특히 중학교 개정 역사 교과서를 집필한 저자가 직접 쓴 책인 만큼 새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반영해 내신 준비까지 돕는다. 수십 년 동안 교실에서 학생들과 부딪히며 쌓아 온 수업 노하우를 담아, 헷갈리고 복잡한 핵심 역사 개념을 단단히 잡을 수 있게 해준다.\u003cbr\u003e\n텍스트보다 이미지에 익숙한 학생들을 위해 200컷의 사진과 40컷의 재밌는 만화삽화, 그리고 한눈에 보는 비교 연표를 수록해, 역사를 ‘외우는 공부’가 아닌 ‘이해하는 즐거움’으로 바꿔 주는 중학생을 위한 완벽한 역사 입문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15615228,"sku":"97911913099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09959.jpg?v=17764069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3099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