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376722","title":"하늘 소풍(시와 수필의 아름다운 동행 1)","description":"\u003cp\u003e자기 반성에서 시작되는 공감의 언어로 \n\u003cbr\u003e사상, 감정, 철학 그리고 생활의 숨소리까지 노래하는\n\u003cbr\u003e작가 김익수의 시ㆍ수필집 『하늘 소풍』!\n\u003cbr\u003e문학은 작가의 사상과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예술이기에  인간됨을 잘 드러내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글은 곧 사람이라는 말처럼 글 속에는 필자의 인품과 신앙이 담겨 있다. 글 따로 사람 따로의 경우도 없진 않지만, 김익수 장로의 작품은 그런 경향과는 사뭇 다르다. 그의 글은 자기 반성에서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n\u003cbr\u003e김익수 장로의 세 번째 작품집 『하늘 소풍』은 시와 수필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시·수필집이다. 이번 작품집에서도 그의 문학적 성숙미가 물씬 풍긴다.  \n\u003cbr\u003e김익수 장로의 글은 작가가 직접 작품 속에 등장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작가의 사상이나 감정, 철학 등이 담겨 있어 생활의 숨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다.\n\u003cbr\u003e 그는 다양한 수필을 통하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난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예수님의 보배로운 십자가의 피를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고 말한다. 참으로 높은 신앙심이다. \n\u003cbr\u003e이런 의미에서 평자는 계속 작가 김익수의 정진과 건필을 위해 기도하려 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하재준(한국장로문인협회 제17대 회장, 문학평론가)\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50034684,"sku":"979119137672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76722.jpg?v=17760463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3767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