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376791","title":"순례길에서 만나다(그린시선 23)","description":"우리가 만나며 가는 한 번뿐인 순례의 길, \u003cbr\u003e\n서로 존중하며 자기 뜻을 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u003cbr\u003e\n한 자 한 자 시인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써 내려간 \u003cbr\u003e\n신영옥의 『순례길에서 만나다』!\u003cbr\u003e\n사람들은 저마다 가는 길에 그치지 않는 상념들을 말과 글로 표현하며 살아갑니다.\u003cbr\u003e\n그 선택되어 가는 길이 안전하고 아름답기를 기원하며 인류문화의 절대 풍요가 필요하지만 위협을 받을 때도 허다하다는 것을 볼 수도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u003cbr\u003e\n우리가 만나며 가는 길은 모두가 한 번뿐인 순례의 길, 모든 것들이 서로 존중하며 자기 뜻을 펴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초라하지만 시라는 이름으로 생산하는 모정을 담아 감사하며 한 송이 작은 꽃을 사랑과 축원으로 올립니다.\u003cbr\u003e\n                                                           -〈시인의 말〉 중에서","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10957922556,"sku":"979119137679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76791.jpg?v=17818537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3767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