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378801","title":"중등 필독 신문 3","description":"《중등 필독 신문》 , 그 대장정의 마지막 챕터!\u003cbr\u003e\n최상급 문해력을 위한 ‘시그널 정독법’\u003cbr\u003e\n\u003cbr\u003e\n“암기를 넘어 이해에 도달했다면, 이제는 그다음 차례다.”\u003cbr\u003e\n비문학 독해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중등 필독 신문》 시리즈가 어느덧 3권에 이르렀다. 교육 분야로 시작해 신문 읽기의 맛을 들였던 1권, 수능과 내신을 다뤘던 2권… 정말이지 숨 가쁘게 달려왔다. 시대를 향유하는 다양한 토픽과 함께 ‘읽기’에 재미를 붙였을 청소년들에게 두 저자는 자신들이 고안한 ‘시그널 정독법’을 제시한다. 글의 구조 파악, 주제 찾기, 사고 확장, 개념 정리, 질문과 답, 지식 연결의 모든 과정은 완결편답게 흥미뿐 아니라 교육적 측면에서도 다채롭게 기능할 것이다. 교육은 꾸준히 변화해야 한다. ‘암기’의 교육을 넘어 ‘이해’의 교육에 도달했다면 이제는, 그다음 차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u003e인공지능을 앞지를 유일한 학습 역량,\u003cbr\u003e\n사회·논술 교과와 연계한 청소년 필독서\u003c\/b\u003e\u003cbr\u003e\n\u003cbr\u003e\n머지않아 ‘인공지능을 다루는 능력’이 인간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특히 청소년들은 누구보다 그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이는 인간이 부릴 수 있는 가장 첨예한 기술일지도 모른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결과물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인사이트와 생각을 찾아내는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다시, 생각의 힘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힘, 질문하는 힘, 그리고 스스로 정보를 정리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힘은 우리 인간만이 소유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분석해 패턴을 찾고 예측할 뿐, 호기심을 가질 수 없다. 생각할 거리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우리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351879420,"sku":"979119137880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78801.jpg?v=17764095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3788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