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384192","title":"다가오는 미래 축복인가 저주인가","description":"어느새 도래한 미래, 4차 산업혁명 우리에게 과연 축복일까 저주일까?\u003cbr\u003e\n4차산업 이후 삶과 미래:\u003cbr\u003e\nv 비대면의 친구는 어떤 친구인가?\u003cbr\u003e\nv 플레폼 기업의 부상: 실체와 연결 무엇이 힘이 센가?\u003cbr\u003e\nv 4차 산업혁명은 마지막일까?\u003cbr\u003e\nv 자율주행차 최종 승자는?\u003cbr\u003e\nv 구글은 망하지 않을 것인가?\u003cbr\u003e\nv 메타버스로의 이동은 무엇을 의미하는가?\u003cbr\u003e\nv 비트코인, 돈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2010년 2월, 영국의 BBC는 ‘사이버 혁명: 우리는 무엇을 창조했는가?(The Cyber Revolution: What have we created)’라는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왜 하필 2010년일까?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여 모바일 혁명(디지털경제 2.01))의 불길을 당긴 것이 2007년이다. 그러니, 2010년이면 그 혁명이 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시점이다. 그 시점에서 BBC는 모바일 혁명의 원동력이었던 인터넷이 어떤 과정을 통하여,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그리고 인터넷이 세계의 경제, 사회, 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다방면으로 검토한 것이다.\u003cbr\u003e\n  이 특집 프로그램의 부제(副題)는 새겨들을만하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상호 연결된 우리의 디지털 세계는 축복인가, 저주인가?(Is our wired digital world a blessing or a curse?)’ BBC가 의도한 것은 모바일 혁명 (디지털경제 2.0)에 의해 세계가 본격적으로 연결되기 시작한 시점에서 IT와 인터넷의 영향을 돌이켜보고자 한 것이다. BBC의 이에 대한 결론은 무엇일까? 축복일까, 저주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현재 진행형이다. 어느 시점을 경계로 해서 분명히 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u003cbr\u003e\n  디지털경제 3.0 혹은 제4차 산업혁명의 와중에서 우리는 비슷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앞으로 10년에서 20년,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 주는 미래는 우리에게 축복일까, 저주일까?’\u003cbr\u003e\n(중략)\u003cbr\u003e\n여기서 우리는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간다. 중국 경제성장의 핵심을 이루는 디지털경제, 그리고 그 디지털경제의 최전선에 서서 세계와 경쟁하는 중국의 빅 테크 기업을 중국은 왜 규제하려 하는가? _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0585852,"sku":"979119138419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84192.jpg?v=17760430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3841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