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406177","title":"선을 넘는 일본 간첩대","description":"반드시 밝혀야 할 일본 간첩대의 전모, 이 책 속에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광복을 기뻐해야 했던가, 통탄해야 했던가!\u003cbr\u003e\n없어도 될 일을 당하고 지금도 극복하지 못하는 역사, 누구의 책임일까?\u003cbr\u003e\n일본은 1868년(메이지 원년)부터 은밀하게 시간과 공력을 쏟아 치밀하게 큰 그림을 그리며 조선 무력침략을 준비했다. 1872년부터 1894년까지 조선으로 보낸 외교관을 빙자한 첩보원, 첩보 수집에 투입된 정보장교라는 이름의 첩보원들, 각계각층의 민간인들에 의해 수집된 첩보를 분석·평가하고 축적한 정보를 통해 조선을 지배하고, 약탈할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겼다. 저자는 일본 정부가 벌인 군사정보, 정세 파악, 지도 제작을 담당한 참모부 내 간첩대의 활동에 주목했다. 군사기밀로 숨겨둔 참모본부 역사 초안, 육군성 참모본부 일기, 외무성 기록 등을 샅샅이 훑으며 첩보원의 전모를 파헤쳐 일본의 책략과 술수, 조선을 침략하려는 야욕이 차고 넘쳤음을 확인했다. 결코 1894년 조선 무력침략, 1905년 통감부 설치, 1910년 강제병합은 하루아침에 벌어진 일이 아니었다. 일제 강점 이후 간첩대의 활동은 더욱 활발해졌고, 독립운동의 감시도 더욱 잔혹해졌다. 조선 패망을 나약하고 무능한 조선의 왕, 부패한 정부 관료의 잘못으로 떠넘기는 얄팍한 식민지 사관 뒤에 숨은 일본 정부의 음흉하고 교활한 민낯! 이 책을 펼치면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768314108,"sku":"9791191406177","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406177.jpg?v=17764074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4061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