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406207","title":"기후환경, 바이오를 만나다","description":"인본주의 바이오 전문가 유영제 교수가 전지구적 기후위기, 생태파괴, 플라스틱 환경재난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해결방향과 바이오 기술을 새로운 기술의 개발과 실용화 그리고 인간 존중에 바탕을 둔 사회시스템에 대해 함께 토론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인적인 폭염과 가뭄, 대형 산불, 기록적인 폭우와 강력해진 태풍, 이상 한파 등\u003cbr\u003e\n기후변화로 인한 가혹한 재난이 바로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다.\u003cbr\u003e\n이것은 미래 세대가 겪을 위기의 맛보기에 불과하다!\u003cbr\u003e\n인류가 자초한 지구 가열화로 더 빨라진 기후변화 시계 어떻게 되돌릴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기후환경의 심각성이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초 로마클럽에서 「성장의 한계」 보고서를 발표하면서부터로 생각한다. 세계의 지도자들이 로마클럽에서 다가올 기후환경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그로부터 50년이 지났지만 문제가 해결되기는커녕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 이후 음식이나 식재료를 주문하면 플라스틱 용기가 넘쳐난다. 그릇을 가지고 가서 음식을 담아오거나 카페에 가서 커피를 주문할 때 텀블러를 사용하는, 플라스틱제로 세상이 새로운 생활 문화 이슈이다. 미세플라스틱이 심각한 환경문제가 되고 있다. \u003cbr\u003e\n탄소중립이 이슈가 되면서 환경에 대한 걱정이 많아졌다.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태양광을 접고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생분해성플라스틱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이다.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기술도 새로운 산업과 먹거리가 되는 세상이다. 생태계를 보전하는 것도 비즈니스가 된다. 친환경이 인터넷보다 더 큰 산업이라고 한다. 다들 이러한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가운데 저자는 기후변화뿐 아니라 지구환경과 관련된 전체 문제의 해결에는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데 동의하며 특히 바이오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서는 오존층 이슈에 대한 경험으로부터 희망을 찾은 배경과 환경문제의 시작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2, 3부에서는 중요한 지구환경 이슈에 대하여 기술개발 동향과 비즈니스 변화를 살펴보고 기술개발과 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 관련 당사자들의 역할을 논하였다. \u003cbr\u003e\n4부에서 기술의 한계를 생각하면서 생활 문화, 사회의 변화 가능성을 그려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55985404,"sku":"979119140620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406207.jpg?v=1776407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4062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