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472356","title":"이기적in 영국유학","description":"서른여섯 직장인, 예비 아빠가 쓴 나홀로 영국 유학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은 여행이고 기록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국에서 보낸 가장 빛나고 쓸쓸한 한 시절,\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전히 꿈꾸고 있는 당신을 위해 썼습니다\u003cbr\u003e\n대한민국 한 평범한 직장인의 나홀로 영국 유학 이야기, 그 460여 일간의 기록을 차분히 글과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은 시종일관 유학의 장점을 주창하는 책, 자신의 경험을 부풀려 자랑하는 책과는 결을 달리합니다. 저자는 결코 강요하지도, 다그치지도 않습니다. 그저 매일의 나날을 담백하고 묵묵하게 그려낼 뿐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속에는 늦깎이 유학생이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며 느꼈던 당찬 열정과 포부, 하지만 그 이면에 존재했던 커다란 부담감과 외로움의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학연수 경험조차 없었던 삼십 대 중반의 직장인, 임신한 아내를 두고 훌쩍 떠나야만 했던 예비 아빠. 저자의 처절한 영국 유학기는 한편 눈물겹기도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 잘하고 있는 거지? 이만하면 잘 살고 있는 거지?” 저자는 늘 본인에게 되묻습니다. 때때로 회의하고, 염려하며 불안해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더불어 한국에 두고 온 아내와 아이에 대한 그리움은 애틋함을, 유럽 여러 도시를 산책하며 글과 그림으로 그려낸 풍경들은 눈과 마음에 청량감을 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더 넓은 세상을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들 또한 외국 유학과 같은 새로운 길과 세상을 꿈꾸며 살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녹록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그 꿈을 잊은 채, 포기한 채 살아갑니다. 저자의 이야기가 그분들에게 하나의 가능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보통의 사람이, 가장 보통의 감성을 담아 쓴 이 이야기가 당신이 더 자랄 수 있도록, 떠나고 싶을 때 기꺼이 떠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758094076,"sku":"979119147235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472356.jpg?v=17764468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4723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