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615418","title":"음악의 사생활 99: 2008년 유완무","description":"\"내가 좋아했던 그 가수들은 어떻게 음악을 시작했을까?\"\u003cbr\u003e\n한국의 음악씬 아카이빙 X 만화제작 프로젝트 『음악의 사생활 99』\u003cbr\u003e\n『음악의 사생활 99』 2008년 유완무(얄개들)편\u003cbr\u003e\n\u003cbr\u003e\n'얄개들'이라는 밴드를 아시나요?\u003cbr\u003e\n2000년대 후반, 둔촌 주공아파트 출신 네 명의 친구들이 밴드를 결성했습니다.\u003cbr\u003e\n그들의 이름은 ‘얄개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1년, '얄개들'의 첫 정규 앨범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여러 음악 웹진에서\u003cbr\u003e\n‘올해의 앨범’으로 꼽히며 청춘의 무기력과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그려낸 명반으로 평가받았습니다.\u003cbr\u003e\n이후 2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EP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지만,\u003cbr\u003e\n2013년, 안타까운 해체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에게 깊은 아쉬움을 남겼고\u003cbr\u003e\n지금도 팬들 사이에서는 재결합을 바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08년, 기억을 거슬러 '얄개들' 기타\/보컬이었던 유완무의 시점에서\u003cbr\u003e\n밴드를 결성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841531644,"sku":"979119161541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15418.jpg?v=17765002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6154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