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619331","title":"어느 천문학자의 신앙과 신학적 사유","description":"\u003cp\u003e“우주를 읽으면 하나님이 보인다”\n\u003cbr\u003e천문학과 신학을 함께 붙들고 걸어온 한 과학자의 신학적 사유\n\u003cbr\u003e[본문 중에서]\n\u003cbr\u003e“필자는 자연과학의 한 분야인 천문학을 공부한 사람이자, 삼위일체 하나님을 구주로 믿는 신앙인이다. 나의 이성과 감성, 그리고 영성을 바탕으로 성서 해석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세계를 통해 경험하고 기도하며 체득한 신앙을 이 글에서 고백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자연과학이 성서를 이해하고 하나님을 아는 데 얼마나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지 함께 나누고자 한다. (중략) 표준 빅뱅 우주론을 통해 우주의 진화 과정을 추적하다 보면, 인류 원리 대신 생명 모두와 인류를 위해 정교하게 조정된 질서가 형성되어 왔음을 깨닫게 된다. 나는 이를 만물 원리라 표현한다. 기독교인이자 천문학자인 필자는 이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깊이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 경이로운 질서 속에서 창조주를 향한 예배에 참여하며 천문학이라는 학문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865943804,"sku":"979119161933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19331.jpg?v=17764112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6193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