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636321","title":"변호사의 글쓰기 습관(좋은 습관 시리즈 20)","description":"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한 변호사의 세계를 엿보는 재미도 주지만, \u003cbr\u003e\n어떤 복잡한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자 상대를 논리적이고 인간적으로 설득하는 \u003cbr\u003e\n변호사의 “글쓰기의 힘”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u003cbr\u003e\n내가 하는 일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오케이를 받고자 한다면, 내가 하는 주장에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동의를 얻고자 한다면, 이 책부터 읽어 볼 것을 권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변호사는 말이 아니라 글로 설득한다! 드라마나 영화 속의 변호사들은 말로 변론하지만, 현실의 변호사들은 글로 변론을 한다. 평균 10여 분의 재판 시간 동안 몇 장의 서면으로 재판관을 설득해야 하는 것이 변호사의 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뿐만이 아니다. 변호사도 결국은 개인 사업자다. 의뢰인으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사건을 수임받아 변론 업무를 할 수 있다. 즉, 변호사도 예비 의뢰인에게 자신을 알리고, 이들을 인간적으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 논리적인 글쓰기에서는 변호사의 주된 업무인 서면 작성법을 요모조모 살펴보며 어떻게 하면 판사를 설득하고 경찰이나 사건 관계자들을 설득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 나를 알리는 글쓰기에서는 변호사가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어떤 글쓰기를 해야 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어떻게 노출하는 것이 신뢰감을 얻는 방법인지 알아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에서는 논리적인 글쓰기와 나를 알리는 글쓰기 모두를 잘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습관 다섯 가지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설득은 그저 논리적인 것 하나로 혹은 인간적인 호소 하나로 되지 않는다. 이 두 가지가 결합되어야 결국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변호사는 법정에서 판사도 설득해야 하지만 법정 밖에서 예비 의뢰인들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논리적이고 인간적으로 설득하는 변호사의 글쓰기 습관을 배워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765335804,"sku":"9791191636321","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36321.jpg?v=17764468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6363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