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652499","title":"타투하는 의사(북저널리즘 71)","description":"\"중요한 안건이 많은데 한가한 얘기를...\"\u003cbr\u003e\n \u003cbr\u003e\n취향인가 혐오인가?\u003cbr\u003e\n30년째 공전 중인 타투 합법화 논란, 현직 의사 겸 타투이스트가 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름날 몸에 타투가 있는 사람을 마주하는 풍경은 더이상 낯설지 않다. 홍대와 이태원 등 젊은 층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더 그렇다. 그러나 현실은 냉담하다. 한국에서 의사가 아닌 일반 타투이스트의 시술은 모두 불법이다. 법은 왜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나? 30년 전 대법원 판결의 그늘 아래, 오늘날 타투 산업은 공연한 비밀이자 불편한 진실로 자리잡았다.\u003cbr\u003e\n정치권과 언론의 휘발적인 이슈 몰이 너머를 살폈다. 몸에 영구적인 그림을 새기는 사람들의 사연은 무엇인가. 타투엔 어떤 위험이 숨어 있고, 왜 여전히 불법일까. 지난 20년간 현장에서 타투 합법화 논쟁을 지켜봐 온 한 의사 겸 타투이스트가 그 본질을 살피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369869052,"sku":"9791191652499","price":10.5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52499.jpg?v=17764096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6524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