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668087","title":"최소한의 안녕(달아실 시선 44)","description":"과거보다 현재가 현재보다 미래가 두려운 나는 매일 분열한다\u003cbr\u003e\n- 이충기 시집 『최소한의 안녕』\u003cbr\u003e\n이충기 시인의 첫 시집 『최소한의 안녕』이 나왔다. 이충기 시인은 2020년 계간 『사이펀』으로 등단했으며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젊디젊은 시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시집에 대해 오민석 교수는 “존재물음, 해체와 접속”이라는 제목을 통해 이렇게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충기의 이 시집을 읽으면 하이데거의 이와 같은 존재론, 존재의 의미에 관한 집요한 탐구, 그리고 실존적 삶의 풍경이 떠오른다. 이 시집은 존재이해를 넘어 존재물음의 산탄(散彈)을 계속 날린다. 이충기 시인에게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존재에 대한 일상적이고도 평균적 이해는 지속적인 물음의 대상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184664316,"sku":"979119166808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68087.jpg?v=17764088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6680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