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724004","title":"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description":"“화가 나 엉킨 마음을 내가 선택한 방법으로 풀 수 있어요.”\u003cbr\u003e\n다른 사람에게 해를 주지 않고 화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푸는 방법\u003cbr\u003e\n“와! 화가 나서 마음이 엉켜버릴 때 화를 풀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이네!\u003cbr\u003e\n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고 말이야.\u003cbr\u003e\n그런데 어떻게 이 멋진 방법들을 기억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엄마가 물었습니다.\u003cbr\u003e\n소피아가 한참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 말했어요.\u003cbr\u003e\n“아!! 이 아이디어들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요.”\u003cbr\u003e\n“좋은 생각이야.\u003cbr\u003e\n그럼 네가 좋아하는 피자 모양으로 그리는 것이 어떨까?\u003cbr\u003e\n화를 푸는 여섯 가지 방법을 각 조각에 그릴 수 있을 거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가 찾아낸, 화를 푸는 멋진 방법\u003cbr\u003e\n소피아가 블록으로 큰 건물을 쌓고 있다. 이제 마지막 꼭대기 한 층만을 남겨두고 있었고, 엄마에게 자랑할 생각에 소피아는 신이 났다. 그런데 그때 동생 노아의 축구공이 날아와 소피아가 쌓은 건물을 완전히 망가뜨렸다. 너무 화가 난 소피아가 동생을 때리고 하는 순간  엄마나 나타나 제지한다. 엄마는 소피아의 화난 마음을 이해해주면서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동생을 때려서는 안 된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화를 푸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볼 것을 제안한다. 생각을 거듭하여 화를 푸는 자신만의 방법 6가지를 찾아낸 소피아는 그것을 그림으로 그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으로 이름 붙였다. 이제 소피아는 화가 나 마음이 엉킬 때마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을 이용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아이들에게 감정(화)을 느끼는 그 자체는 괜찮지만, 그를 이유로 때리거나 상처 주는 등의 나쁜 행동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깨닫게 해준다. 마치 블록을 망가트린 노아에게 소피아가 화가 나는 것은 허용되지만, 때려서는 안 되는 것처럼. 그리고 화를 푸는 방법을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처럼 시각적으로 만드는 것은 자기를 조절하는 것을 배우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7535484,"sku":"979119172400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24004.jpg?v=17760414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7240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