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797220","title":"바라기나 한 것처럼","description":"꽃으로 피어나고 별로 피어나고 사람으로 피어나는 향토적 시심\u003cbr\u003e\n성현식 시인의 시는 꾸밈이 없다. 애써 아름답게 묘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시인의 부드럽고 따스한 가슴에서부터 우러나온 가장 자연스러운 발화에 의하여 꽃으로 피어나고 별로 빛나고 사람으로 태어난다. 그 좋은 날, 그 좋은 밤, 시골 원두막에서 수박 먹듯 아랫목에서 군고구마 먹듯 맛나는 시편들을 모아놓은 것이 바로 성현식 시인의 시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360418044,"sku":"979119179722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97220.jpg?v=17764059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7972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