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820386","title":"일본지인들의 직업관","description":"일본지인들의 직업관\u003cbr\u003e\n우리 모두는 한국인 일본인이면서 함께 지구촌 시민이다. 유엔은 지금 세대를 지구촌을 구할 마지막 세대로 규정했다.\u003cbr\u003e\n코로나19로 인한 지구촌 팬데믹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으로 시장경제의 한계 점과 모순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경기침 체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구촌 모두의 신토불이 생활화와 SDGs 달성을 위한 협동조합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구촌의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한국과 일본 양국 국민의 신토불이(身土不二) 운동과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의 실천, 협동조합 운동으로 SDGs 목표 달성을 이루어야 한다.\u003cbr\u003e\n오늘날과 같은 환경파괴, 분쟁, 빈곤, 불평등 등으로 복잡한 지구 위기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하지 않으면 지구촌 모두의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할 중요한 역할을 협동조합이 나서서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필자는 30여 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며 많은 사람의 협력을 받고 교류해온 지인들의 이야기를 한일 양국어로 합본해서 출간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선린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9819516,"sku":"97911918203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20386.jpg?v=17760136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8203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