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827606","title":"안녕, 또 안녕!(나무자람새 그림책 3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안녕!”으로 시작해 “또 안녕!”으로 이어지는 이야기\u003cbr\u003e\n짧은 인사 “안녕” 속에 숨어 있는, ‘조금만 더 같이 놀고 싶은 마음’을 담은 그림책\u003cbr\u003e\n오늘도 “안녕!”\u003cbr\u003e\n하지만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어요.\u003cbr\u003e\n친구 니코는 살리네 집에서 놀다 집에 가려고 인사해요. “안녕!” 하고 손을 흔들며 문밖으로 나가죠. 그런데 잠시 뒤 “딩동!” 니코가 다시 돌아왔어요. 왜일까요?\u003cbr\u003e\n장화를 잊은 걸까요? 아니래요. 잊은 게 아니라 두고 간 거래요! 조금 뒤에는 볼링을 하자며 돌아오고, 또 그다음에는 배가 고프다며 돌아옵니다.\u003cbr\u003e\n니코는 정말 집에 갈 마음이 있는 걸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귀염둥이 살리와 니코가 돌아왔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이거 다 내 거야!』에서 니코를 기다리면서도 장난감을 옷장에 숨기던 살리의 이야기가 중심이었다면, 이번 그림책에서는 살리랑 노는 게 마냥 좋은 니코가 헤어지고도 자꾸만 다시 찾아오는 이야기입니다. 헤어지고 다시 찾아와 같이 노는 이야기가 반복되며 그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이 아주 솔직하게 드러납니다. “헤어져도 또 만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짧은 “안녕!” 그리고 다시 들려오는 “딩동!”\u003cbr\u003e\n어른 독자에게는 ‘여운이 남는 관계’를, 아이에게는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u003cbr\u003e\n또 짧은 인사 속에 숨어 있는 사랑과 애정을 발견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749832956,"sku":"979119182760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27606.jpg?v=17764074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8276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