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860498","title":"사랑의 말 치유의 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더 빛나는 나 자신을 깨우는 말, 말, 말들이 \u003cbr\u003e\n내 안에서 살아 숨쉬게 되는 “내면화 필사책”\u003cbr\u003e\n누군가를 만나서 인생이 크게 변하듯이, 한 권의 책, 한 줄의 문장이 전체 인생의 방향을 바꾸곤 한다. “너는 네가 생각하는 너보다 크고 밝다”는 말, “너는 빛의 자식”이라는 말, “나는 생명의 빵이니 나를 먹으라”라는 말 등, 평생 ‘반려 문장들’을 품고 살아왔다는 저자는, 뼈를 때리고 영혼을 뒤흔드는 문장을 만나 그 속에서 사는 것이 너무 좋아서 평생 번역하고 글을 쓰는 일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대는 그대가 한정짓는 그대 이상으로 밝게 빛나는, 별처럼 해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존재”임을 속삭이며, ‘자기존중감’의 근거를 확보하게 해주는 말, \u003cbr\u003e\n“하나의 세포 안에도 그 인체 전체의 설계도가 들어 있”듯이, 우리들 각자 안에도 우주 전체가 들어 있음을 저절로 깨치게 하여 삶에 ‘날개를 달아주는 말’, \u003cbr\u003e\n“사랑은 우주가 안겨준 고귀한 선물”이며, “우리를 깨우는 우주적 암호”임을 밝히면서 사랑이 곧 우리 자신의 본질임을 내면화시키게 하는 말, \u003cbr\u003e\n비바람 몰아쳐도 ‘태풍의 눈’과도 같이 중심의 자리를 지키며 운명의 파도를 타고 갈 수 있다고 속삭이는 “씻기고 보듬고 상승시켜 주는” 말, \u003cbr\u003e\n생명의 경이로움을 일깨우는 첨단과학과 영성이 만나서 새롭게 그리게 하는 ‘존재의 지도’로 삶의 신비를 헤아려 보게 하는 말…….\u003cbr\u003e\n특히 제7부는, 자아사랑에서 비롯된 진정한 자기존중감과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을 ‘나의 것’으로 내면화시킬 수 있도록 ‘나’를 주어로 하는 문장들로 구성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322027772,"sku":"979119186049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60498.jpg?v=17764094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86049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