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897968","title":"연약을 위한 최저낙원","description":"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잠시’ 살아남는다\u003cbr\u003e\n[연약을 위한 최저낙원]은 정기석 평론가의 첫 번째 신작 비평집으로, 「흘러내리는 불안과 한없는 연약함들」 「연약과 희박의 최저낙원에서 소멸을 성취하기」 「우리가 꽃잎처럼 포개져 차가운 땅속을 떠돌 동안」 등 22편의 비평이 실려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기석 평론가는 1982년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집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공저 [은유로서의 똥]을 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729123580,"sku":"979119189796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97968.jpg?v=17764073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8979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