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913156","title":"학교의 눈으로 마을을 읽다","description":"자신이 성장한 지역을 떠나는 것이 교육의 목표인 적이 있었다. \u003cbr\u003e\n그런데 이제는 학교의 다양한 문제를 지역사회와 결합하여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으며, 심지어 그 지역에서 나고 자라서 기여하는 삶을 권장하기도 한다. \u003cbr\u003e\n미래를 위해 현재를 참고 견딜 줄 아는 교육도 필요하지만, \u003cbr\u003e\n현재의 삶에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줄 아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것도 중요하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이 책은 학교와 마을의 관계맺음으로 교육과정을 풀어내려고 애쓰는 교사들이 모여 좌충우돌 마을교육과정 이야기를 담았다. \u003cbr\u003e\n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마을과 시작하기’로 학교가 지역과 연대하는 이유, 의미 있지만 험난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개론적으로 풀어가고 있다. 2부는 ‘마을과 함께하기’로 학교와 마을의 동행의 시간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교사학습공동체, 소규모학교 문제 등 학교의 입장에서 마을과 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담백하게 담았다. 3부는 ‘마을과 살아가기’로 2부에 비해 학교와 마을의 공동비전·공동실천이 한 걸음 더 나아간 상황으로 그려보려고 애썼다. 마지막으로 저자들이 뭉치게 된 계기, 아직도 남은 고민, 못 다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마을을 바라보는 ‘교사의 관점’이 궁금하다면, \u003cbr\u003e\n 지역과 다양하게 연대하고 싶은 교사들이 있다면, \u003cbr\u003e\n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47351548,"sku":"979119191315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13156.jpg?v=17765000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9131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