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921007","title":"거리두기 시대에게 말을걸다(이수부 칼럼 5집)","description":"‘팬데믹’변고의 시간을 견디며 \u003cbr\u003e\n코로나19가 가져다준 사회와 교회의 변화에 대한 통찰과 시대가 교회에 요구하는 시대정신까지 폭넓게 기술되어 있다. 거리두기 시대를 통해 느낀 갈등과 고민 그리고 성찰, 시대에 하고 싶은 말, 목양단상, 한국교계나 이 시대를 향한 시론(時論) 등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가 서 있는 길 위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는 몸부림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가져다준 사회와 교회의 변화에 대한 통찰과 시대가 교회에 요구하는 시대정신까지 폭넓게 기술되어 있다. 신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치우침 없이 균형 있고 중심이 있는 글이다.”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106회기 총회장)\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앙과 교계, 정치, 사회의 여러 가지의 민감한 주제들도 깊이 다루고 있어서 이 시대를 함께 고민하고 사는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총회와 교회를 향한 사랑의 쓴 소리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건설적인 제언도 담겨있다.” 허원구 목사(부산장신대학교 총장)\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대와 내면에 대한 깊은 인식을 통해 감동과 의미를 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특히 한국교회에 대한 성찰과 목양현장에서의 고뇌가 포함되어 있어 목사로서의 삶을 통찰하는데 시사점을 던져주는 글이다.”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경기연회감독, CBS 이사장)\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인문학에 대한 감수성과 인식체계가 다양하고 깊은 것을 발견한다. 오늘의 현상에 대한 깊은 통찰과 분석을 통해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진단하고 다양한 흐름의 맥을 잡아주고 있다.” 조석환 목사(과림리교회, 부천노회 전노회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797655292,"sku":"979119192100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21007.jpg?v=17764110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9210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