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072555","title":"안경 피팅의 정석","description":"“17년 차 안경사도 이 책의 피팅 노하우에 탄복했다!”\u003cbr\u003e\n피팅 이론부터 안경 조정 기술, 30년 임상사례까지\u003cbr\u003e\n안경원에 갔다가 새 안경을 맞추고 나서 “이 안경도 피팅 좀 해주세요” 하고 이미 갖고 있던 안경을 꺼내 부탁해본 적이 있는가? 이때 안경사로부터 “부러질 수 있으니까 우리 안경원에서 해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거절당해본 적이 있는가? 과거와 달리 안경사에게 피팅은 그리 중요한 영역이 아닌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안경을 맞추는 소비자 입장에서 이것은 정말 답답한 일이다. 안경을 새로 맞추러 갔는데 도수가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파서 안경을 쓸 수가 없다면 정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럴 때 소비자는 그 안경을 사가지고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다시는 그 안경원을 찾지 않을 것이다. 불편한 그 안경을 사가지고 오긴 했지만 쓰지 않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u003cbr\u003e\n원래 안경사란 ‘잘 보이지 않는다’는 눈의 불편함을 해소해줌으로써 사람을 돕는 보건의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그렇지만 이런 경험을 하고 나면 소비자들은 안경사를 그저 장사꾼으로 치부해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안경사에게 조정해 달라는 요청을 했는데도 수정이 되지 않고 ‘정말 까탈스러운 고객’이라는 취급을 받았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u003cbr\u003e\n도수가 같은 안경을 맞췄는데도 어지럽다면 안경사는 도수가 맞는지 다시 체크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피팅이 잘못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훨씬 크다. 《안경 피팅의 정석》의 저자 손재환은 “피팅은 안경을 완성시키는 처음이자 마지막 공정”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30년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피팅의 이론부터 실전까지 안경 조정 기술을 모두 담은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865143548,"sku":"979119207255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72555.jpg?v=17764078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0725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