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082387","title":"하루의 사계절","description":"하루를 일 년같이 살아내는 고백의 기록\u003cbr\u003e\n아침·점심·저녁·한밤중의 숨소리가 봄·여름·가을·겨울이 되어, 아침에는 봄꽃으로 피고 밤에는 눈꽃으로 지는 하루. 그 짧은 하루 안에 담긴 믿음의 고백이 독자를 초대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하귀선 사모는 17년간 결핵으로 투병해 왔습니다. 폐활량 15%, 호흡기 2급 장애라는 현실 앞에서도 “부활의 몸을 빌려 산다”는 믿음으로 하루를 마지막처럼 붙들고, 찬양과 간증으로 주님을 전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문장들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숨과 눈물로 눌러쓴 기도입니다. 깊은 고독과 절망 속에서 헤매던 저자가 마침내 주님께로 나아가던 그 길, 베데스다 연못가의 병자처럼 기적의 때를 기다리며 누워 있던 시간, 조급함과 미련과 좌절의 그림자를 지나 “영광을 고난 뒤에 숨기신 주여!”라고 고백하게 된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가 너무 짧아 더 간절한 이들에게,\u003cbr\u003e\n사계절 같은 마음의 굴곡 속에서도 주님을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u003cbr\u003e\n『하루의 사계절』은 조용히 곁에 앉아 말합니다.\u003cbr\u003e\n주님은 당신의 하루를 아신다고, 그 숨소리를 끝까지 붙드신다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18302204,"sku":"979119208238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82387.jpg?v=17764069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0823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