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082400","title":"엘로힘 vs 하나님","description":"\u003cp\u003e“성경 원어에는 ‘하나님’이라는 명칭이 없다면?”\n\u003cbr\u003e『엘로힘 vs 하나님』은 우리가 너무도 익숙하게 사용해 온 신앙 언어를 근본부터 다시 묻는다. 본서는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의 개정판으로, 성경 번역 과정에서 고유명사와 칭호가 어떻게 변형되고 혼용되어 왔는지를 추적하며 원어 텍스트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저자는 창 1:1의 ‘엘로힘’을 중심으로 ‘루하 엘로힘’, ‘에하흐 엘로힘’ 등 성경의 핵심 명칭을 분석하며,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번역어가 원어의 의미를 충분히 담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특히 성경의 고유명사는 번역보다 원음에 가까운 표기가 필요하다는 원칙을 강조하며, 성경 번역과 신앙 이해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독자에게 익숙한 표현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선입견을 내려놓고 원어 텍스트 자체를 다시 바라보라고 요청한다. 그래서 『엘로힘 vs 하나님』은 단순한 용어 논쟁이 아니라, 성경을 보다 본질에 가깝게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도전적인 책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익숙한 이름 뒤에 가려진 원어의 의미는 무엇인가.\n\u003cbr\u003e번역된 명칭은 어디까지 본질을 담아낼 수 있는가.\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그 질문 앞에 독자를 세운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ㆍ 성경 원어와 번역 사이의 의미 차이를 깊이 알고 싶은 목회자와 신학생\n\u003cbr\u003eㆍ 익숙한 신앙 언어를 넘어 성경 본문 자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성도\n\u003cbr\u003eㆍ 성경 번역과 원어 해석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05146364,"sku":"97911920824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82400.jpg?v=17764061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0824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