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102436","title":"다 같이 외칩시다. 내 돈 내놔!","description":"“시민의 돈, 세금을 바로 쓰는 재정이 곧 민주주의이며, 시민의 권리이자 책임입니다”\u003cbr\u003e\n국회의원 박지혜(의정부시 갑, 더불어민주당) 강력추천!\u003cbr\u003e\n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 강력추천!\u003cbr\u003e\n박동완 전 행자부장관 정책보좌관 강력추천!\u003cbr\u003e\n이왕재 제주도청 재정정책자문관 강력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우리 도시의 청년들은 기본소득을 못 받지?’ ‘왜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예산이 잘려나갔지?’ \u003cbr\u003e\n도시의 재정을 들여다보던 의정부시의회의 젊은 시의원 정진호가 따져 물었다. “왜 우리가 낸 돈을, 우리가 필요한 곳에 쓰지 않습니까?” \u003cbr\u003e\n시가 대답했다. “돈이 없습니다.” 시장이 덧붙였다. “왜 안 하고 싶겠습니까. 돈이 없어서 못 하는 겁니다.” \u003cbr\u003e\n정말 그럴까? 결산서를 요구했다. 시가 쓰고 순수하게 남긴 돈-‘순세계잉여금’이 해마다 수백억, 때로 천억을 넘었다. \u003cbr\u003e\n‘그런데 채권은 또 왜 수백 억이나 발행했지?’’ 투명하고 합리적인 재정을 위한 싸움이 시작되었다. \u003cbr\u003e\n이 책은 그 길고 외로운 싸움의 기록이자, 저자 정진호가 치열하게 공부하며 시민의 집단지성을 모아 마련한 재정 대개혁 방안의 보고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675987708,"sku":"979119210243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02436.jpg?v=17764106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1024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