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229850","title":"부를 여는 문장들","description":"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등\u003cbr\u003e\n세계적인 경제매체가 선정한 투자구루들이\u003cbr\u003e\n인생을 걸고 지켜온 120개의 금언[金言]\u003cbr\u003e\n개장 전후에 투자대가들이 예외 없이 습관처럼 하는 게 있다. 'copywork'! '필사(筆寫)'다. 그들이 자신의 투자원칙, 실수 혹은 다른 거장들의 명언을 직접 손으로 쓰거나 기록하여 반복해서 읽는 습관을 가진 까닭은 분명하다. 그것은 격앙되기 쉬운 시장의 소음 속에서 멘탈을 통제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무의식에 각인하기 위함이다.\u003cbr\u003e\n실제로 찰리 멍거는 대표적인 명언 수집가이자 체크리스트였다. 그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같은 사표(師表)가 될 만한 대가들의 투자철칙과 명언을 평생 수집하고 기록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둔 다음 어려운 선택의 순간마다 반복해 읽고 썼다. 언젠가 멍거는 이렇게 말했다.\u003cbr\u003e\n\"인간은 똑똑한 행동보다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때 더 큰 우위를 얻습니다. 투자명언을 기록하고 읽는 것은 어리석은 실수를 막는 방어벽입니다.\"\u003cbr\u003e\n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창립자 레이 달리오 역시 자신만의 투자원칙들을 '편집증적으로' 기록하고 실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70년대부터 자신이 투자하면서 겪은 실패, 깨달음 그리고 시장의 규칙들을 노트에 직접 기록하기 시작했다. 시장에 큰 충격이 올 때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스스로 적어둔 투자원칙을 노트에 적으며 감정을 추스르고 이성적 사고를 곧추 세웠다. 이 수십 년간의 필사와 기록이 쌓여 만들어진 책이 바로 그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원칙 : Principles〉이다.\u003cbr\u003e\n이 책 〈부를 여는 문장들〉은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등 세계적인 경제매체가 선정한 투자구루들이 인생을 걸고 지켜온 120개의 금언(金言) 필사집이다. 1907년 오래된 미래부터 21세기 AI로의 대전환기에 이르기까지 투자대가들의 노트에 새겨진 '돈을 부르는 문장들'을 직접 쓰다보면, 금과옥조 투자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 게 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22524961020,"sku":"979119222985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229850.jpg?v=17822942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22985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