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245775","title":"전주미학","description":"전라북도 ‘전주’의 역사문화자원, 지역 이야기 ! \u003cbr\u003e\n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이야기를 찾고 활용하는 분들은 꼭 읽었으면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전주의 28가지 이야기를 풀어냈고, 이와 관련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제시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1장 “스토리텔링 전주”는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른 이율배반적 사건, 기인의 행적, 치열한 삶, 숭고한 인간의 정신, 욕망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다. 이 장의 참고문헌을 살펴보면 이야기를 어떻게 수집하고 만들어 가는지를 알 수 있다. \u003cbr\u003e\n  2장 “전주·안동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는 후대가 이어가야 할 이야기를 문화콘텐츠로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어떤 역사적 인물을 캐릭터로 만들 때, 창작자는 어떤 부분을 강조하기도 하고 생략하기도 한다. 또한 과거의 인물이지만, 현재의 미적 감각을 투영한다. 이야기(story)를 말하는 일(telling)은 화자의 주관성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때 문화콘텐츠로서의 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 2~4장은 바로 이 telling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u003cbr\u003e\n  3장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발굴과 응용”은 조사의 방법과 시행착오를 수정하는 과정과 찾은 이야기를 분류하고 결합해 만들 수 있는 문화콘텐츠의 사례를 제안한다.\u003cbr\u003e\n  4장 “동문예술거리의 산책과 술책”은 문화자원과 이야기를 활용한 거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글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문화자원을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는 아래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첫째, 지역의 이야기를 찾아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  둘째, 지역의 이야기는 어떻게 찾는 것일까요?\u003cbr\u003e\n  셋째, 찾은 이야기는 어떤 방법으로 활용하거나 응용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  넷째, 찾은 이야기가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u003cbr\u003e\n  다섯째, 찾은 이야기가 비도덕적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이야기를 찾고, 활용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74678012,"sku":"979119224577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245775.jpg?v=17764092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2457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