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247540","title":"우리는 그렇게 달을 보며 절을 올렸다(교유서가 산문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흙으로 빚은 우리네 질그릇이 그렇듯 거칠고 투박해서 아름다운 글이 있다. 길 위의 시인 유용주가 새 산문집 『우리는 그렇게 달을 보며 절을 올렸다』를 들고 우리 곁에 돌아왔다. 14세에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공사장, 한중일 식당, 제빵공장, 유리공장, 사탕공장, 술집, 우유보급소, 군대, 형무소 등 온갖 인생 굴곡을 겪으며 시와 소설을 써온 문인답게, 이번 산문집에서 저자는 장수의 지역민으로, 농민(노동자)으로, 문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더러는 울분에 찬 어조로, 더러는 따뜻한 눈길로 세상을 마주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836930300,"sku":"979119224754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247540.jpg?v=17764077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2475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