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248455","title":"포텐 폭발, AI 분신테크","description":"\"당신의 AI 활용은 상위 5%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학자 이경상, 신간 『포텐 폭발, AI 분신테크』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AI에게 질문만 하는 시대는 끝났다…\u003cbr\u003e\n24시간 나를 위해 일하는 4개의 AI 분신을 만드는 실천법\u003cbr\u003e\n당신의 AI 활용은 상위 5%인가?\u003cbr\u003e\nAI는 매일 더 똑똑해지는데, 나는 얼마나 달라지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즘 많은 사람이 AI를 사용한다. 검색을 하고, 자료를 요약하고, 보고서를 쓰고, 이미지를 만든다. 저자 역시 그랬다. 그런데 AI를 오래 사용하면서 어느 순간 이상한 질문 하나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는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나는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AI 덕분에 일을 빨리 끝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저자는 세상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싶었다. 더 깊이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었다. 어렵게 얻은 지식과 경험을 흘려보내지 않고 쌓고 싶었다. 그리고 저자가 가진 생각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었다. 그래서 AI에게 역할을 하나씩 맡기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탐색하는 나.통찰하는 나.축적하는 나.영향력을 만드는 나.\u003cbr\u003e\n\u003cbr\u003e\n탐색하는 나는 내가 미처 보지 못한 세상의 변화를 찾아온다. 통찰하는 나는 그 정보와 나의 경험을 연결하며 함께 생각한다. 축적하는 나는 생각과 경험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자산으로 만든다. 영향력을 만드는 나는 그것을 글과 보고서, 강연과 콘텐츠로 확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다 깨달았다. 저자는 더 이상 하나의 AI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24시간 나를 위해 일하는 네 개의 AI 분신과 함께 일하고 있었다. 하지만 AI 분신을 만드는 데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대단한 프롬프트 기술이 아니었다. AI에게 '나'를 알려주는 것이었다.\u003cbr\u003e\n내가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를 AI와 계속 이야기했다.\u003cbr\u003e\n저자는 이것을 '맥락 있는 수다'라고 부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롬프트는 질문을 만드는 기술이지만, 맥락은 관계를 만드는 기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가 저자를 알아갈수록 저자 역시 달라지기 시작했다.\u003cbr\u003e\n더 좋은 질문을 하게 되었고,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저자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도 더 분명해졌다.\u003cbr\u003e\n그래서 이 책은 AI에게 생각을 맡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AI와 함께 내가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판단하고, 더 크게 성장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AI가 달라졌다면, 우리의 일하는 습관도 달라져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포텐 폭발, AI 분신테크』는 AI 기능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다. 2016년 알파고 이후 이세돌·이창호·신진서가 AI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바둑을 발전시켜온 서로 다른 방식에서 AI 시대 인간이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를 찾는다.\u003cbr\u003e\nAI에게 배우되 생각의 주도권을 넘기지 않는다. 자신의 철학과 판단기준을 지킨다. 그리고 AI와 계속 배우고 성장한다. 저자는 이것을 '공진화'라고 부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는 인간의 시대를 끝낸 것이 아니다. 인간이 성장하는 방식을 바꾸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사 업무에서만 쓰지 마라. 투자·건강·자녀교육·콘텐츠에도 나의 AI 분신을 만들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AI 분신은 직장인의 생산성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BUILD라는 실천법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현실적인 문제와 욕망을 AI 분신 프로젝트로 바꾸는 방법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Begin - 원하는 결과를 정한다Understand - 기본기와 해결과정을 배운다Implement - 네 분신에게 실제 일을 맡긴다Leverage - 네 분신을 연결해 움직이게 한다Develop - 결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과 분신을 발전시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이를 투자, 건강, 자녀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구체적인 삶의 사례로 풀어낸다. AI가 전문가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AI와 함께 배우고 자신의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내가 그 분야에 점점 더 밝아지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학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그대로 공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실제 미래 연구와 저술, 강연과 자문 활동에서 4개의 AI 분신을 운영한다. 세상의 변화를 탐색하고, 중요한 신호를 깊이 조사하고, 생각을 축적한 뒤 이를 보고서·책·강연·콘텐츠로 확장한다.\u003cbr\u003e\n부록에서는 저자가 실제 Weekly AI Signal Report(WAISR)를 만들면서 사용하는 방법을 토대로 AI에게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가르치는 법, 독자를 설정하는 법, 결과물의 틀과 판단기준을 만드는 법, 스스로 품질을 검사하게 하는 법, 이미지와 페르소나까지 만드는 법을 공개한다. 독자는 자신의 AI 분신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를 120시간처럼 산다는 것은 5배 더 일하라는 뜻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마지막 목적지는 뜻밖에도 생산성 너머에 있다. AI가 2시간을 아껴주었다면 그 2시간에 2시간의 일을 더 집어넣을 필요는 없다. 운동을 할 수도 있다.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있고, 여행하거나 두 번째 커리어를 준비할 수도 있다. 저자는 이를 기존의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넘어선 '워크-라이프 증강(Work-Life Augmentation)'이라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개의 AI 분신으로 더 많은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같은 24시간으로 더 넓은 인생을 살아보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포텐 폭발, AI 분신테크』의 '포텐'은 AI의 잠재력이 아니다. 시간과 능력의 한계 때문에 아직 펼쳐보지 못했던 당신 자신의 가능성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는 이미 충분히 똑똑해졌다. 이제 AI와 함께 '나'를 키울 차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17883756796,"sku":"979119224845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248455.jpg?v=17920589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2484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