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382906","title":"AI에게 생각을 빼앗기지 않는 아이들","description":"빠른 답의 시대, 아이의 '생각 주권'을 지키는 AI 공부법\u003cbr\u003e\n\"엄마, AI가 다 해줬어.\"\u003cbr\u003e\n과제는 완성됐지만, 아이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성형 AI가 아이들의 공부 속으로 빠르게 들어오고 있다. 수학 문제의 풀이부터 독후감, 수행평가 보고서, 발표 대본,진로 탐색까지 이제 AI는 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운 학습 도구가 됐다. 문제는 AI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아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생각과 판단까지 AI에게 맡기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간 『AI에게 생각을 빼앗기지 않는 아이들』은 AI 사용을 막는 대신, AI를 사용하면서도 생각의 출발점과 마지막 판단을 아이에게 남겨두는 힘, 즉 '생각 주권'을 지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아이의 AI 사용을 도구·파트너·대리인으로 구분한다. 어려운 개념을 설명받는 AI는 '도구', 자신의 생각에 반론을요청하고 관점을 확장하는 AI는 '파트너', 글·풀이·의견까지 대신 맡기는 AI는 '대리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같은 AI를 사용해도 전혀 다른 아이가 자랄 수 있다는 것이다. AI 시대의 진짜 교육 격차는 AI를 쓰는 아이와 안 쓰는 아이 사이가 아니라, AI에게 끌려가는 아이와 AI를 이끌고 가는 아이 사이에서 벌어진다. 책은 이를 위해 Think First-Ask Better-Delegate Wisely-Reflect \u0026amp; Revise 의 '생각 주권 4단계 AI 공부법'을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생각하고, 더 좋은 질문을 하고, 필요한 만큼만 AI에게 맡긴 뒤, 마지막에는 다시 자신의 판단으로 검토하고 고치는방식이다. 또한 수학·독후감·수행평가·발표·토론·진로 등 아이들이 실제로 AI를 사용하는 공부 장면을 통해 '정답을 대신 받는 AI'에서 '생각을 확장하는 AI'로 사용법을 바꾸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에게 생각을 빼앗기지 않는 아이들』은 프롬프트 기술을 가르치는 또 하나의 AI 활용서가 아니다. AI를 못 쓰게 하는 책도 아니다. AI를 써도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이다. AI가 더 똑똑해질수록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더 빠른 답이 아니다. 무엇을 묻고, 무엇을 믿고,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스스로 판단할 것인지 결정하는 힘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에게 답은 맡겨도, 생각까지 맡기게 해서는 안 된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교사라면 반드시 고민해야 할 AI시대 새로운 교육의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u003cbr\u003e\n1","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33306671356,"sku":"979119238290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382906.jpg?v=17921432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3829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