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386225","title":"컴팩트 임팩트","description":"중앙일보?·?JTBC 기자와 앵커의 글쓰기 비법과 말하기 전략!\u003cbr\u003e\n이 책의 공저자 두 사람은 각각 약 30여 년 가까이 신문사와 방송사를 두루 거친 이색적인 경험을 갖고 있다. 신문기자에서 방송기자로 변신하고, 생방송에서 더듬거리던 시절을 거쳐 이젠 여유롭게 말하는 단계까지 올라섰다. 그 과정에서 겪은 에피소드만으로도 책 한 권이 되고도 남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의 기본 바탕은 신문기자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하면서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와 결과물들이다. \u003cbr\u003e\n책 중간 중간 강조했지만, 결국 말과 글을 잇는 건 사고력이다.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한 차원 높은 말하기, 글쓰기를 구현할 수 있다. 독서와 메모, 질문과 생각 훈련 등 여러 방안을 제안했는데, 꼭 실천해보길 바란다. 미리 결론을 밝히자면, 이러한 카피로 정의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전달력!\u003cbr\u003e\n한 줄로 승부하라.\u003cbr\u003e\n짧아야 꽂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생활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게 소통인 세상이다. 그러므로 이 책이 소통에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 또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각급 기관과 다양한 기업의 홍보 담당자들에게는 원 포인트 레슨이 될 것이다. 또한 AI가 인간이 할 일을 잠식해가는 세상에서, 여전히 기자는 대체불가라고 믿는 언론인 지망생 후배들에게도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60262140,"sku":"979119238622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386225.jpg?v=17764064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3862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