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455297","title":"퀴어문화축제 방해 잔혹사","description":"극우 보수 개신교인들의 \u003cbr\u003e\n퀴어문화축제 방해 역사 10년을 톺아보는 \u003cbr\u003e\n개신교 독립 언론 ‘뉴스앤조이’의 대기획\u003cbr\u003e\n퀴어문화축제를 방해하는 개신교 혐오 세력에 대한 최초의 분석\u003cbr\u003e\n사랑이 혐오를 어떻게 이겨 왔는지 10년을 돌아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퀴어문화축제가 열리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들이 있다. 반동성애 교리로 무장한 극우·보수 개신교인들이다. 이들은 2014년 6월,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퀴어문화축제를 조직적으로 방해하며 온갖 혐오와 폭력을 일삼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퀴어문화축제 방해 잔혹사 - 사랑이 혐오를 이겨 온 10년』은 극우·보수 개신교인들이 퀴어문화축제를 훼방하고 성소수자에 관한 편견과 허위 정보를 퍼뜨려 온 역사와 의미를 정리한 책이다. 개신교 독립 언론 《뉴스앤조이》가 2023년 6월 내놓은 기획 ‘퀴어문화축제 방해 잔혹사’ 보도물을 바탕으로 책을 엮었다. 《뉴스앤조이》는 이 기획을 통해 우리 사회가 극우·보수 개신교인들의 혐오 행위를 언제까지 용인해 줘야 할지 묻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퀴어문화축제는 이러한 극단적인 방해 행위에도 서울과 대구를 비롯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책에는 서울·인천·대구·부산·광주·제주·경남·춘천 등 8개 지역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당사자들과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지역별 퀴어문화축제가 지닌 고유의 특색과 분위기, 가치를 한번에 조망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30431484,"sku":"979119245529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455297.jpg?v=17760458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4552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