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473697","title":"그렇게 난 너의 모든 계절이고 싶다","description":"한없이 가볍고 살랑거리는 마음을, 너무 무거워 땅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눈물을, 색스러움이 가득한 몸짓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u003cbr\u003e\n매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눈에 쉬이 읽히는 짧은 시를 쓰고자 했다.\u003cbr\u003e\n사랑했던, 혹은 사랑하는 한 사람을 위해 혼자만의 일기장이라고 생각했던 인스타그램의 계정은 그렇게 몇 번의 계절을 지나고 나니 수천명이 보는 너와 나의 일기장이 되었다.\u003cbr\u003e\n나의 이야기이자 너의 이야기이고, 서로 얼굴은 몰라도 마음으로 연결될 수 있다면 그 또한 위로와 공감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u003cbr\u003e\n몇 번의 계절, 몇 번의 해가 지나며 쌓인 마음을 한 권의 책으로 차분히 모아냈다.\u003cbr\u003e\n어쩌면 한없이 뜨거웠던 계절과 더없이 추운 계절을 겨우 이겨냈다고 생각할 즈음 또다시 가혹한 계절이 찾아올지도 모른다.\u003cbr\u003e\n이 시집이 그 힘든 계절 사이사이에 있는 봄처럼, 또는 가을처럼 위로가 되길 바라본다.\u003cbr\u003e\n참고로, 언제나 금요일 밤에는 색이 가득한 색시(色詩 혹은 Sexy)를 쓴다. 인스타그램 @poet_matt을 확인하시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577290492,"sku":"979119247369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473697.jpg?v=17764102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4736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