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486697","title":"행복나무 숲","description":"그림이 된 시(pic-poems)\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어는 그 자체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단어를 조합해서 만든 문장 또한 형태를 가집니다. 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시를 시각적인 요소로 활용해서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당연히 짧은 시가 지니는 의미와 그 의미에 걸맞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것이 ‘그림이 된 시’가 탄생한 배경입니다. 현대판 문인화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창한 것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어떠한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제가 생각하고 느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해 가는 과정에서 태어난 결과물 중 하나입니다. 그림이 된 시. 그림시. Picpoems. 제가 만든 작품에 붙여 본 이름입니다. 이렇게 단어와 글과 그림으로 제가 살아가는 세상을 표현하며 살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가 된 그림(poem-pics)\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림 속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림이 있습니다. 아니 풍경 속에, 세상 속에, 우리네 삶 속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의 그림을 그린 후 시가 떠오를 때도 있고, 먼저 쓴 시를 보다가 그림을 그린 경우도 있습니다. 순서나 방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순간에 내가 느낀 감정이나 심상을 그림이나 시로 그 자리에서 표현하는 행위 자체가 저에겐 중요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u003cbr\u003e\n\u003cbr\u003e\n걷다가 가끔 시 쓰는 남자라는 필명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해서 이젠 포노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노 아티스트라는 이름 속에는 ‘스마트폰이 바로 제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표현하는 통로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 그럼, ‘그림이 된 시 vs 시가 된 그림’에 담긴 작품들을 함께 즐기러 가 보실까요?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599310588,"sku":"979119248669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486697.jpg?v=17764103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4866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