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684260","title":"천년의 금서","description":"이것은 위험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 김진명이 파헤친 대韓민국의 비밀!\u003cbr\u003e\n봉인된 〈천년의 금서〉를 펼쳐라!\u003cbr\u003e\n죽은 자가 남긴 다섯 개의 별자리, 실종자가 남긴 한 통의 메일 \u003cbr\u003e\n\u003cbr\u003e\nETER의 물리학자 이정서는 귀국 후, 옛 친구의 자살소식을 접한다.\u003cbr\u003e\n미진은 사서삼경에 목매달아 죽었고 은원은 실종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건의 미궁 한가운데엔 대韓민국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의 한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한국인으로 살면서 우리는 이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조금 배웠다는 사람은 삼한이라고 대답하는 게 고작이다. 그러나 이 삼한이 또 어디서 왔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u003cbr\u003e\n우리나라의 한이 어디에서 왔을까 라는 의문에 사로잡혔던 작가 김진명이 이 세상에 남아있는 모든 기록들을 필생 동안 추적한 끝에 찾아낸 ‘韓’의 실체.\u003cbr\u003e\n그리고 미국의 NASA 프로그램에서 증명되는 천문학적 실체에 대한 진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화성이 붉은 빛을 내면서 서서히 진입해 대기하고 있던 두 개의 거대한 행성에 차츰 한 방향으로 늘어서는 순간 금성이 삼태성처럼 늘어선 세 개의 행성 사이로 서서히 끼어들었다. 그때까지도 수성은 나머지 네 행성의 궤도는 상관도 하지 않는 듯 빠른 속도로 돌다 갑자기 맹렬한 속도로 네 개의 행성이 일직선으로 늘어선 선상에 쑥 들어가 버렸다.\u003cbr\u003e\n“아아!”\u003cbr\u003e\n다섯 개의 행성은 급기야는 완전한 일직선상에 늘어서버린 것이다. 하단의 숫자판에는 기원전 1733이라는 연도가 떠 있었다.\u003cbr\u003e\n\t_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지학과 천문학, 작가 김진명의 결합이 밝혀낸 대한민국 국호의 비밀. 그가 오랜 침묵 끝에 또다시 한국인의 정신을 강타한다.\u003cbr\u003e\n봉인된 〈천년의 금서〉를 펼치는 순간, 대한민국 비밀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5743356,"sku":"9791192684260","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84260.jpg?v=17760149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6842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