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686493","title":"마음에 꼭꼭, 김용택이 사랑한 동시 따라 쓰기","description":"섬진강 시인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동시들!\u003cbr\u003e\n소리 내어 시를 읽고 따라 쓰며 시인들의 향기로운 마음을 따라가 보아요. \u003cbr\u003e\n자연과 가족과 동식물의 품 안에서 나를 더 사랑하게 되는 \u003cbr\u003e\n〈우리나라 대표 시인 동시 필사집〉\u003cbr\u003e\n《마음에 꼭꼭 김용택이 사랑한 동시 따라 쓰기》는 우리 소중한 시인 김소월, 윤동주, 박목월의 시들을 읽고 따라 쓸 수 있는 필사 시집입니다.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 윤동주의 〈귀뚜라미와 나와〉, 박목월의 〈물새알 산새알〉 등 어린이들이 꼭 마음에 담고 성장하면 좋을 아름다운 시 53편을 담았습니다. 김용택 시인은 동주문학대상, 소월시문학상을 받은 시인이기도 하므로 이 세 시인의 시 중 특히 좋아하는 시들을 골라 엮었습니다. \u003cbr\u003e\n책 어디를 펼쳐 보아도 ‘아, 이 시가, 이 동요가 이분의 시였구나!’ 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연필을 들게 될 것입니다. 서정적이고 천진한 윤문영 화가의 그림 또한 간직하고 싶은 필사 시집을 만드는 데 즐거움을 더합니다. \u003cbr\u003e\n계절마다 멀리 산의 빛깔과 새소리, 나무의 흔들림, 동물들의 움직임 들이 다 달라집니다.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는 세 시인이 때마다 마음에 그렸던 빛나는 언어들을 따라 소리 내어 읽고 부르며 쓰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즐거워질 것입니다. \u003cbr\u003e\n그렇게 시들을 베껴 쓰고 그림을 읽다 보면 연필 잡은 작은 손이 어느새 내 이야기도 조금씩 쓰고 내 그림도 끄적거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책 한 권에 새겨질 삐뚤삐뚤 글자들이 각자의 자라는 모습, 마음의 흐름, 시인들과 속으로 나누는 대화 같은 것으로 변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내가 직접 쓰고 매만지는 동시집이 여기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729006332,"sku":"97911926864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86493.jpg?v=177641084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6864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