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706610","title":"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description":"\"미술관 산책의 묘미를 깨닫고,\u003cbr\u003e\n그림이 보이기 시작하면 인생은 두 배로 즐거워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루브르, 메트로폴리탄, 내셔널 갤러리, 우피치, 프라도, 뉴욕 현대 미술관\u003cbr\u003e\n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표 미술관 여섯 곳에서\u003cbr\u003e\n인생의 쉬는 시간을 그림으로 풍성하게 채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u003cbr\u003e\n예술의전당, 인사아트센터 등에서 100여 회가 넘는 전시회를 연 화가이자 네이버 블로그 〈화줌마의 ART STORY〉에 하루 5분 미술 상식, 세계 미술 여행, 국내 미술관 산책 등을 올리며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전하는 아트 스토리텔러 박혜성의 8년 만의 신작! 전작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에서 작품이 주는 감동과 화가들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했다면, 이번에는 작품을 품은 공간인 '미술관' 자체에 주목한다. \u003cbr\u003e\n2014년부터 해마다 이어오고 있는 '한 달 미술관 여행' 중 루브르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우피치 미술관, 프라도 미술관, 뉴욕 현대 미술관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각의 미술관 탄생 배경과 역사, 공간의 특징을 살펴보고, 소장 작품들을 흥미로운 관점과 에피소드로 엮어 소개했다.\u003cbr\u003e\n바쁘게 지내온 일상을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가 필요한 시간에 미술관을 천천히 거닐며 마음을 건드리는 작품을 만난다는 것은 그저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다.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u003cbr\u003e\n왕궁에서 만인의 예술 궁전이 된 루브르, 시민의 기부로 완성된 메트로폴리탄, 무료 관람의 원칙을 지켜온 내셔널 갤러리, 메디치가의 영광이 남은 우피치, 스페인의 역사가 새겨진 프라도, 실험적 예술의 가치를 일찍이 알아본 뉴욕 현대 미술관까지, 언젠가 세계의 미술관을 천천히 둘러보는 여행을 꿈꾸는 사람, 유명 미술관을 찾았지만 대표 작품에 눈도장만 찍고 나온 것이 못내 아쉬운 사람, 이제는 자신을 위한 시간을 여행과 미술로 풍성하게 채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박혜성 작가와 함께 미술관 여행을 떠나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022765031676,"sku":"979119270661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06610.jpg?v=17879104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7066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