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753034","title":"넌 안녕하니","description":"‘나’라는 원점을 응시할 수 있는 용기\u003cbr\u003e\n우리는 자기다울 때 존엄하게 빛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넌 안녕하니?”라는 물음에 끌렸다면, 안녕이 필요한, 다시 말해 지금 상태가 안녕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유를 찾자면 백 사람이면 백 가지겠지만, 우리는 너무도 획일화된 꿈을 꾸는 데에 익숙하고, 남들처럼 살고 싶어하고, 그들의 인정을 받아야만 안녕하다고 여기며 살아왔다. 그러는 사이 각기 다른 ‘나’라는 고유함과 특별함은 감춰지고, 비교라는 잣대 앞에서 늘 초라한 나를 바라봐야 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라는 원점을 응시할 수 있는 용기다. 사람은 자기다울 때 존엄하게 빛나므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11183612,"sku":"9791192753034","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53034.jpg?v=17764066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7530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