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820132","title":"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description":"게임의 역사 초기 “나 홀로 개발 시대의 명작”과 스타급 개인 개발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기록된 개발일지\u003cbr\u003e\n본 도서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는 전설적인 게임 개발자 조던 메크너 본인이 게임 개발 중에 직접 썼던 일기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 개발 관련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u003cbr\u003e\n  소위 MS-DOS게임 시대로 통하던 1990년대 중반까지 「페르시아의 왕자」 등의 전설적인 게임들을 만든 조던 메크너는, 학생 시절인 1980년대에 AppleⅡ 컴퓨터로 「카라테카」라는 전방진행형 격투 액션 게임을 만들어서 빌보드 게임 판매 1위를 차지하여 유명해진 스타 개발자였다. \u003cbr\u003e\n  조던 메크너는 이후로도 1990년대에 윈도 체제 이전의 MS-DOS로 나온 「페르시아의 왕자」를 만들어 크게 성공하였고, 국내에서도 심플하지만 재미있는 액션 게임으로 인기가 높았던 「페르시아의 왕자」는 현재까지도 액션 게임의 견본이자 마스터피스 취급을 받고 있다. \u003cbr\u003e\n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는 이 전설급 명작 게임의 개발 과정과 당시 시대의 흐름을 개발자 본인이 직접 정리한 책으로, 현재의 게임 개발자들에게도 좋은 경험담과 가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3년 화제를 모았던 첫 번역 프로젝트의 재도전이자 새로운 시작\u003cbr\u003e\n  이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는 2013년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의 주인공이기도 했었다. 당시 역자였던 장희재 씨를 비롯해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 기자, 게임 개발자들이 힘을 모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해당 도서의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2013년 11월에 정식으로 출간되었다. 트위터 등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조던 메크너의 개발일지를 원서로 읽던 사람들이 의기투합하여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당시 출판 업계에서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번역 출판의 성공적인 사례로 주목받았다.\u003cbr\u003e\n  12년이 지난 지금, 새롭게 게임 관련 도서를 전문으로 출판하는 출판사 ‘스타비즈’가 이 프로젝트를 다시 이어받아서 이번에는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와 함께 연결되는 시리즈 서적인 〈카라테카 개발일지〉까지 동시에 새로 선보이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흑백 사진 자료의 컬러 복원 및 저자가 직접 덧붙인 최신 주석으로 소장 가치가 높아진 새 판본 업그레이드!\u003cbr\u003e\n  본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의 새로운 한국어판 도서는 과거 2013년에 출간되었던 판본과 달리, 저자 조던 메크너가 새로 덧붙인 추가 주석 부분과, 원서에서는 흑백으로 수록되었던 사진 이미지 등을 전부 컬러로 교체하는 등의 추가 작업이 진행되어서 전체적으로 시각적 몰입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졌다. \u003cbr\u003e\n  이번의 신규 서적화를 통해서, 본 서적은 저자가 과거의 기록에 현재의 통찰을 더한 추가 주석 내용을 추가하며 풀 컬러 인쇄를 통해 좀더 보기 편하면서 자료적인 가치를 늘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한 ‘결정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게임 개발자들에게도 중요한 필독서이자 영감의 기록\u003cbr\u003e\n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는 단순한 회고록의 영역을 넘어서, 사실상 혼자서 프로그래밍과 레벨 디자인 등을 도맡던 소위 ‘1인 개발 시대’에서 수백명이 협업하는 게임산업화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흐름도 생생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  이 책은 저자인 조던 메크너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페르시아의 왕자」라는 게임을 개발할 당시에 직접 적었던 일기에다가, 이런저런 개발 관련 자료 등과 추가 주석을 포함하여 내용을 새로 정리한 일지 형태의 서적이다. \u003cbr\u003e\n  아직 젊었던 그가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게임을 만들고 있던 과정에서 겪는 여러가지 사건 사례 및 인간관계나 회사와의 교섭 등등 다양한 부분이 걸러지지 않은 체로 최대한 진솔하게 쓰여진 ‘실황방송’ 같은 느낌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  게임 역사 초창기 시절의 스타 개발자 개인의 실제 기록을 통해서, 현재 게임 개발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여러가지 실화와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 천재적이지만 평범했던 한 젊은이가 게임 개발의 과정에서 겪는 사건과 고뇌를 극복하는 과정을 되새기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의 책인 것이다. \u003cbr\u003e\n  출판사 관계자는 “이 책은 게임 개발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선배 개발자의 치열한 경험을 배우는 교과서가, 레트로 게임 팬들에게는 추억을 반추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함께 발매되는 〈카라테카 개발일지〉와 함께 읽으면 조던 메크너의 초기 개발 연대기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9287036,"sku":"9791192820132","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820132.jpg?v=17760169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8201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