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822037","title":"기난긴 터널을 지나면서 큰소리로 외치고 싶다","description":"항상 빚으로 아이 셋을 키우며 행복이란 단어는 생각도 못 했으며 30대 초반부터는 낮엔 일하고 밤이면 운전을 하였다. 많이 자면 4시간이 하루의 내 숙면 시간이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온 죄 밖에 없는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하지만 어떻게 하든 꼭 살아야 저 아이들이 가는 길에 힘이 되어야겠기에 난 꼭 살아야 한다, 아직 우리 아이들한테는 내가 힘인데 하는 생각으로 버티고 또 견뎠다. \u003cbr\u003e\n                         -중략-\u003cbr\u003e\n이 세상 사람들은 법과 질서를 얼마나 잘 지키고 사는지 김기자 혜성은 이 세상이 두렵다. 앞으로 더 나은 삶으로 얼마나 잘살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어쩌면 더 불행이 찾아올지 알 수 없지만 내가 앞으로 살아서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좀 더 책으로 엮어 갈까 생각을 띄어 보면서 내 인생과 삶을 이쯤에서 마무리해 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 맺은 말 중에서 혜성 김기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02131708,"sku":"979119282203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822037.jpg?v=17764061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8220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