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829920","title":"가짜뉴스 판독법","description":"“예리한 메스로 미디어를 집요하고 냉혹하게 해부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플라톤은 현실 세계 이전에 신적인 이데아의 세계가 있고 현실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사진과 미디어도 그림자를 앵글 안에 포섭하거나 그림자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배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를 통해 현실성과 초월성, 현재와 미래, 그리고 진실과 거짓의 다름을 보여주고자 한다. \u003cbr\u003e\n김경호 선임기자의 사진에는 가끔 정치 세계 인물을 재현할 때 그림자를 프레임 안으로 두곤 한다. 그가 포착한 그림자도?가짜와 진짜가 서로 얽혀있음을 말하고자 한 게 아닐까? 교류적 시선이 제거된 채 객관적 상태로 포착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고독하게 보이는 그의 그림자 중 진짜와 가짜는 무엇일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969378556,"sku":"97911928299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829920.jpg?v=17764082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8299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