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837116","title":"하늘은 무청처럼 푸르렀다","description":"\u003cp\u003e김지희(본명 김미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하늘은 무청처럼 푸르렀다》가 말그릇 출판에서 출간되었다. 1부~7부까지로 나뉜 이 시집에는 109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문태준 시인은 김지희 시인의 시를 “신록을 보고 있는 것만 같다. 연한 푸른빛이 싱그럽게 시의 구절에 맴돈다. 짧은 시행에 넣은 감각은 억지가 없이 새롭고, 붓터치는 경쾌하다.”라고 추천했다. 샘물을 퍼서 손빨해하여 새물내가 나는 듯한 맑은 시를 만나보길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70352636,"sku":"979119283711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837116.jpg?v=17764092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8371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