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878133","title":"글씨 바로쓰기 속담편(저학년) 1(2판)","description":"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u003cbr\u003e\n- 학습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u003cbr\u003e\n-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180가지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책!\u003cbr\u003e\n“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 라는 물음에 한 중학교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u003cbr\u003e\n이처럼 컴퓨터와 핸드폰 자판만을 두드리는 인터넷 세대에게 예쁜 글씨, 바른 글씨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u003cbr\u003e\n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 했던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u003cbr\u003e\n- 전 우촌초등학교 교장 김연숙\u003cbr\u003e\n\u003cbr\u003e\n▶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u003cbr\u003e\n“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고민입니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몰라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이 납니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 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하는 과제와, 멀리는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바르게 쓴 글씨는 합격의 당락에도 한몫합니다.  \u003cbr\u003e\n“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 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연습시켜 주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16287484,"sku":"9791192878133","price":12.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878133.jpg?v=17764062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8781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