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959740","title":"안티 다크심리학","description":"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조종을 당하고 있다!\u003cbr\u003e\n타인의 악의적 현혹과 압박을 쉽게 간파하는 법을 알려준《어느 심리학자와 사기꾼의 대화》의 임철웅 저자가 이번에는 일상의 크고 작은 조종 시도에 대응하며 심리적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판단과 선택권을 지키는 방법을 다룬《안티 다크심리학》을 출간했다. \u003cbr\u003e\n저자는 산업공학 박사로, 심리학과 공학, 경영 교육을 융합해 '심리공학'이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해 온 심리대화 전문가이다. 포항공대 HSD(인간 공학 연구실)의 자문연구원, 건국대학교 경영학 강사,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 및 다이나믹본부장, 태웅인포텍 대표이사를 거치며, 대학, 기업, 공공기관에서 연구와 강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지난 2012년부터 1,000건이 훌쩍 넘는 심리 상담을 해 왔으며, 현재 유튜브 '심리대화' 채널을 운영하며 TV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속 사례를 교보재로 삼아 인간관계와 대화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약 15만 구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저자는 일명 '다크심리학'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비되고 있는 콘텐츠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인간 심리를 '기술'로 포장해 일상에서 행해지는 조종의 언어를 분석했다. 저자는 우리가 쉽게 조종 당하는 이유를, 의지가 약하거나 순진해서 같은 개인의 성격이 아닌 시간 압박, 관계 불안, 죄책감과 책임감, 권위, 기록 부재 등과 같은 특정 조건 때문이라고 말한다. 보이스피싱이나 사기, 사이비처럼 타인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리는 조종의 언어뿐만 아니라, 쉽게 자기비난으로 이어지는 소소한 일상 속 조종 대화를 어떻게 알아챌 수 있는지, 조종 상황에서 가로막힌 나의 판단력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조종을 무력화시키면서도 관계를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는지를《안티 다크심리학》 속에 담았다. \u003cbr\u003e\n다크심리학이 인간관계를 심리전으로 보고 '기술'의 중요성을 설파한다면, 안티 다크심리학은 조종이 기술이 아니라 '구조'임을 알아차려 구조가 작동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행동이 흔들렸어도, 그것이 꼭 자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조종의 조건 때문이었음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내가 선택한 거니까 내가 책임져야지.\" \"내가 바보 같아서 맨날 당하는 거지 뭐.\" \"왜 나는 마음이 이렇게 약할까?\" \"왜 그때 거절을 못 했을까?\" 등등, 쉽게 자기비난으로 빠지지 않고 무너진 판단력을 회복할 수 있는 4단계 솔루션과 구체적인 실전 대화 방법을 제시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731291181308,"sku":"9791192959740","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59740.jpg?v=17852313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9597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