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2968070","title":"가슴에 새긴 태극마크, 등에 짊어진 일장기","description":"변화구의 한국, 직구의 일본\u003cbr\u003e\n비슷하지만 다른 한국과 일본의 스포츠\u003cbr\u003e\n“일본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는 한국 스포츠에서 큰 의미를 가진 책이다.”\u003cbr\u003e\n_허구연(KBO 총재)\u003cbr\u003e\n\u003cbr\u003e\n경기장에 있었던 관중, 심지어 선수들조차 알지 못했던 다양한 정보와 뒷이야기를 기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풀어낸 책이다. (…)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추천한다.\u003cbr\u003e\n_이영표(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u003cbr\u003e\n\u003cbr\u003e\n“붓의 나라와 칼의 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가까우면서도 먼 나라 일본. 스포츠의 영원한 라이벌. 언어와 문화가 비슷한 우리나라와 일본은 닮은 점이 많다. 그러나 사회적·문화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스포츠에서 그 면면을 들여다보면 많은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례로 우리나라에서는 국가대표를 가슴에 태극마크를 단다고 표현하는 반면 일본에서는 일장기를 등에 짊어진다고 표현하는 것에서 한국과 일본의 서로 다른 문화를 엿볼 수 있다. 흔히들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한일전이라고 칭한다. 말 그대로 전쟁을 의미하는데 유독 한일전만큼은 높은 국민적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축구, 야구, 배구, 농구 등 심지어 비인기 종목까지도 예외는 아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110936316,"sku":"9791192968070","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68070.jpg?v=17764085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29680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