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032039","title":"시간은 그림자를 두지 않는다(한국대표시인선 118)","description":"고희수 시인은 슬픔을 아는 시인이다. 슬픔을 생명의 힘으로 견디고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언어의 마술적 능력을 보여주는 시인이다. 그것은 타인의 슬픔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마음과 그것을 구체적 삶의 계기로 포착해 낼 수 있는 예리한 눈을 가졌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런 그의 언어는 슬픔에 젖은 우리 모두의 삶에 생명력과 활기를 불어넣어 슬픔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바꾸어 준다. \u003cbr\u003e\n                                                            - 황정산 시인. 문학평론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59852028,"sku":"979119303203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032039.jpg?v=17764071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0320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