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095805","title":"사랑의 동반자","description":"에루치 제싸왈라의 아바타 메허 바바와의 삶 속 이야기는 25년 이상 메허라자드의 만달리 홀에서 대중을 매료시켜 왔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 중 최고의 이야기들을 한 권에 모았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서 『 그때는 그러했어요(That's how it was) 』에 담긴 2권의 책 『그분의 사람이 되고자 결심(Determined to Be His)』과 『그런가요?(Is That So?)』의 72가지 새로운 이야기와 그에 따른 교훈을 영문과 한글번역본으로 새롭게 편집한 사랑의 동반자(Companion of Love)는 총 4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국판 사이즈로 출간한 책입니다. 1995년 출간. 2010년에 재출간되었으며, 『그랬었나요?』와 『그분이 되기로 결심하다』의 원본 소개와 업데이트된 참고 문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아바타 메허 바바 곁에서 평생의 삶을 바친 제자 에루치의 순수한 삶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신으로서가 아닌 단순한 인간으로서의 제자와 스승간의 애뜻한 사랑의 이야기가 72가지의 이야기가 프레임 서술방식으로 사고의 전환을 불러일으키게끔 독자들에게 참신한 지혜를 선사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레임 방식을 이해하기 쉬은 공자의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u003cbr\u003e\n공자가 제자들과 함게 진나라로 가던 도중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 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했는 데 제자 안회가 가까스로 쌀을 구해 와 밥을 짓고 있었습니다. 공자는 밥이 다 되었는지 알아보려고 부엌을 들여다보다가 밥솥의 뚜껑을 열고 밥을 한 움큼 먹고 있는 안회의 모습을 보았고 공자는 크게 실망하여 곧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안회는 제자 가운데 도덕수양이 가장 잘되어 공자가 아끼는 제자였기에 더욱 심기가 안 좋았습니다. 이윽고 안회가 밥이 다 되었다고 하자 공자가 말하길, \"안회야! 내가 방금 꿈속에서 선친을 뵈었는데 밥이 되거든 먼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라고 하더구나.\" 밥을 몰래 먹은 안회를 뉘우치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안회는 곧장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스승님! 이 밥으로는 제사를 지낼 수가 없습니다. 제가 뚜껑을 연 순간 천장에서 ?덩이가 떨어져서, 차마 스승님께 드리자니 더럽고 버리자니 아까워 제가 그 부분을 먹었습니다.\" 공자는 안회를 잠시나마 의심한 것이 부끄럽고 후회스러워 다른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예전에 나는 나의 눈을 믿었다. 그러나 나의 눈도 완전히 믿을 것이 못 되는구나. 그리고 나는 나의 머리도 믿었다. 그러나 나의 머리도 역시 완전히 믿을 것이 못 되는구나. 너희는 보고 들은 것이 꼭 진실이 아닐 수도 있음을 명심하거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듯 사고의 전환으로 대세의 흐름과 주변상황에 편견을 갖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는 이야기들이 이 책에는 담겨 있습니다. 이제 사랑의 동반자를 통해 스승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데 집중한 제자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42640892,"sku":"979119309580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095805.jpg?v=17764067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0958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