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3153178","title":"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description":"평범한 순간이 시가 되고 그림이 되다!\u003cbr\u003e\n일상을 사랑한 화가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치유\u003cbr\u003e\n북유럽 미술관으로 떠나는 미술 여행\u003cbr\u003e\n복잡하고 빽빽한 일상.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그저 보기만 해도 위로와 치유를 선사할 한 권의 책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이 출간되어 화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북유럽 화가들의 그림을 〈스웨덴 국립 미술관 컬렉션〉(마이아트뮤지엄, 3월21일~8월25일)과 〈에드바르 뭉크: 절규를 넘어서〉(한가람미술관, 5월22일~9월19일) 특별 전시를 통해서 대거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다. 전시에 앞서 이 책을 통해 북유럽 화가와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면 백야, 설산, 빙하 등 척박한 북유럽의 환경 속에서도 일상의 행복을 사랑한 북유럽 화가들의 따뜻한 시선을 먼저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에는 추운 집 밖과는 달리 아늑하고 따뜻한 집의 온기를 투명한 수채화를 이용해 표현한 스웨덴 국민 작가 칼 라르손부터, 인간의 내면을 가장 잘 표현한 노르웨이 천재 화가 에드바르 뭉크, 차분하게 그렇지만 찬란하게 일상을 그린 덴마크 대표화가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 단순하지만 분명한 일상의 행복을 담은 핀란드의 빛 알베르트 에델펠트까지 북유럽 4개국의 41명의 화가와 100여 점의 작품 이야기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 낯선, 그래서 더욱 즐거운 북유럽 미술관을 산책하듯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9329916,"sku":"9791193153178","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153178.jpg?v=17760179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31531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